어쩌면 당신이 모를 수도 있는 유망주 BEST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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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군의 No To Racism

영군의 NTR 어쩌면 당신이 모를 수도 있는 유망주 BEST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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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영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375회 작성일 18-10-1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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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군의 No To Racism'은 차별없는 글을 위해 만들어진 주제입니다

독자분들이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의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최대한 객관적인 입장에서

차별 없는 글을 쓰며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전 영국의 언론사 '가디언'에서는 앞으로 축구계를 빛낼 '수도'있는 전 세계 유망주 60인의 명단을 만들어 공개했다

그 중에는 한국의 '이강인'선수 또한 포함이 되어있어서 국내에서도 이 기사는 잠깐 화제가 된 바가 있다


그래서 이번주 주제는 '어쩌면 당신이 모를 수도 있는 유망주 BEST 11'을 주제로

객관적인 글을 추구하는 필자였지만 이번만큼은 주관적인 성향으로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유망주들 중에서도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들로 BEST 11을 꾸려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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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필자가 뽑은 유망주 베스트 11이다 먼저 사진만 보고 누군지 알아맞출 수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완전한 '축잘알'일 것이다 이제부터 한명 한명씩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자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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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리 루닌 (Andriy Lunin)

국적: 우크라이나

생년월일: 1999년 2월 11일 (19세)

신체: 191cm 80kg

소속팀: CD레가네스(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

포지션: GK


셰브첸코의 나라 우크라이나의 19살 골키퍼 안드리 루닌은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했다

그 전까지는 우크라이나 클럽인 '조르야'에서 주전 키퍼로써 큰 활약을 펼쳤다


사실 골키퍼 유망주 중 가장 잘 알려진 선수는 AC밀란의 '잔루이지 돈나룸마'일것이다

돈나룸마 역시 1999년생의 어린 키퍼이고 15/16시즌부터 지금까지 AC밀란 주전 키퍼로 활약을 하고있지만


루닌 역시 어린 나이에 성인팀 데뷔를 해냈을 정도로 재능있는 키퍼이다

준수한 빌드업 능력과 선방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현대 축구에 어울리는 유형의 선수이다


레알로 이적하자마자 CD레가네스로 임대 이적하고 아직도 경기를 뛰지는 못했지만 아직 어린만큼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선수이다


​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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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세세뇽 (Ryan Sessegnon)

국적: 잉글랜드

생년월일: 2000년 5월 18일 (18세)

신체: 178cm 71kg

소속팀: 풀럼

포지션: LB, LW


잉글랜드의 베일이 될 수도 있는 라이언 세세뇽은 이번 시즌 EPL로 승격한 풀럼의 주전 선수이다

지난 시즌부터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아온 세세뇽은 16/17시즌까지는 레프트백 자리에서 1군 기회를 많이 부여받았고

17/18시즌은 레프트백과 레프트윙을 오가며 많은 공격포인트를 쌓아올렸다


비록 활약한 리그가 2부이긴 했지만 그의 나이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훌륭한 수준의 선수이다

빠르고 영리하다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피지컬과 더불어 노련함은 아쉽지만 그것은 시간이 해결해 줄 부분이다

최근에는 어렸을 때는 풀백으로 뛰었던 가레스 베일과 비교가 되고 있는데 윙어로써도 좋은 활약을 보여준 세세뇽이 잉글랜드의 베일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현재까지 잉글랜드 래프트백 유망주 중에는 레스터의 벤 칠웰이 가장 높은 수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윙어로써의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1부리그로 올라온 지금까지 인상 깊은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이번 시즌이 끝난다면 몇몇 상위 구단들이 세세뇽 영입을 위해 열을 올릴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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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요 우파메카노 (Dayot Upamecano)

국적: 프랑스

생년월일: 1998년 10월 27일 (19세)

신체: 185cm 79kg

소속팀: RB라이프치히

포지션: CB


프랑스의 센터백 유망주 다요 우파메카노는 라이프치히의 1군 선수로써 활약하고 있다

2017년 1월 잘츠부르크에서 라이프치히로 이적을 하고 17/18시즌부터 주전 센터백으로써 활약을 하고 있다


98년생의 어린 선수이지만 강인하고 노련하다 도르트문트에 악셀 자가두라는 좋은 수비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우파메카노가 아직까지는 더 높은 포텐의 선수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물론 현재 센터백 유망주 중에 가장 핫한 매물은 아약스의 '마티아스 데 리흐트'이지만 '다요 우파메카노'라는 좋은 센터백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물론 다음에 소개할 센터백과 함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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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단소 (Kevin Danso)

국적: 오스트리아

생년월일: 1998년 9월 19일 (20세)

신체: 190cm 89kg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

포지션: CB


우파메카노와 함께 분데스리가에서 활동 중인 케빈 단소 역시 98년의 어린 나이이지만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고 있다

성골 유스인 단소는 16/17시즌에 1군 데뷔를 치뤘고 17/18시즌에서는 득점에도 성공을 하면서 구단의 최연소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웠다


2017년 9월에는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1군 데뷔전까지 치루기도 하였다 실력 자체는 아직 불안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재능만은 확실한 선수가 아닐까 싶다 

센터백으로서 190cm라는 준수한 피지컬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후에는 충분히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번 시즌 리버풀에서 폭풍성장하고 있는 '조 고메즈' 역시 데뷔 초에는 불안불안했던 것을 생각하면 단소의 미래 역시 밝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름이 친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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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완 비사카 (Aaron Wan Bissaka)

국적: 잉글랜드

생년월일: 1997년 11월 26일 (20세)

신체: 183cm 72kg

소속팀: 크리스탈 팰리스

포지션: RB


크리스탈팰리스의 성골 유스 '아론 완 비사카'는 이번 시즌부터 확고한 1군 선수로써 활약을 하고 있다

완 비사카의 경기를 본 경험을 되살려보면 굉장히 빠르고 몸싸움도 어느 정도 되는 선수이다


최근에는 리버풀의 '알렉산더 아놀드'라던지 유벤투스의 '주앙 칸셀루'가 라이트백 유망주로써 많은 조명을 받고 있지만

완 비사카가 아놀드, 칸셀루와 비교했을 때 수준 차이가 그렇게 많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아무리 못하더라도 큰 부상이 없는 이상 최소한 프리미어리그에서 중위권 수준의 팀에서 꾸준하게 주전 선수로써 활약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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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셈 아우아르 (Houssem Aouar)

국적: 프랑스

생년월일: 1998년 6월 30일 (20세)

신체: 175cm 70kg

소속팀: 올림피크 리옹

포지션: CM


리옹의 성골 유스 후셈 아우아르는 최근 리옹과 장기 재계약을 맺으면서 리옹에 충성을 맹세하기도 하였다

이번 시즌 꾸준하게 주전 미드필더로써 출전을 하고 있다


플레이메이커 유형인 아우아르의 센스있는 패스와 드리블은 리그앙 내에서는 꽤나 높은 수준에 위치해 있는 선수이다

이번 시즌 벌써 2득점이나 올린만큼 공격적인 센스 역시 좋은 수준이다


마치 17/18시즌 리버풀의 필리페 쿠티뉴와 비슷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잘만 성장한다면 쿠티뉴만큼도 성장할 수 있는 선수가 아닐까 싶다


향후 2~3년 후면 잉글랜드나 스페인쪽 다수의 상위 구단에서 영입하려고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자주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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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리고 벤탄쿠르 (Rodrigo Bentancur)

국적: 우루과이

생년월일: 1997년 6월 25일 (21세)

신체: 187cm 72kg

소속팀: 유벤투스

포지션: CM


아마 FM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듯한 우루과이 유망주 '호드리고 벤탄쿠르'는 이번 시즌 보카 주니어스에서 유벤투스로 이적을 했다

준주전급으로 이번 시즌 활약하고 있는 벤탄쿠르는 좋은 패스 능력과 함께 수비적인 부분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 한국에서 열렸던 U20 월드컵에서 우루과이 대표팀으로 출전을 하기도 했고 얼마전 한국과 우루과이의 A매치 친선 경기에서도 선발로 출전한 바 있다

이미 유벤투스에서 활약하고 있기 때문에 유망주중에서도 꽤나 저명한 선수이겠지만 그래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거 같아 벤탄쿠르를 선정했다

박스 투 박스 유형의 벤탄쿠르는 이미 유벤투스라는 빅클럽에 소속하여있기 때문에 오랜 기간동안 유벤투스에 잔류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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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하베르츠 (Kai Havertz)

국적: 독일

생년월일: 1999년 6월 11일 (19세)

신체: 188cm 77kg

소속팀: 레버쿠젠

포지션: CAM


99년생의 선수이지만 16/17시즌부터 1군 데뷔를 했던 하베르츠는 현재 독일에서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유망주 일 것이다

국내에서는 예전에 학교 시험때문에 챔스 출장을 포기한 어린 선수라고 기사로 소개된 적이 있다


16/17시즌에는 준주전으로, 17/18시즌에는 핵심 선수로 발전한 하베르츠는 제 2의 외질이라는 소리를 듣는 플레이메이커이다

벌써 시즌 4득점을 기록했을 정도로 정말 유망한 선수이지만만 개인적으로는 레버쿠젠이라는 팀이 예전만큼의 실적을 못내다 보니까

많이 묻히는 감이 있는 것 같다


하베르츠 역시 엄청 성공할 것만 같은 잠재성이 있고 당장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을 시도하려는 클럽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다


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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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리구 고에즈 (Rodrygo Goes)

국적: 브라질

생년월일: 2001년 1월 9일 (17세)

신체: 173cm 63kg

소속팀: 산투스(레알 마드리드 이적 예정)

포지션: LW


떠오르는 브라질의 새로운 신예 호드리구 고에즈는 정말 꼭 지켜봐야 할 유망주라고 생각한다

호드리구는 네이마르의 친정팀인 산투스에서 에이스로써 활약을 하고 있으며 01년생의 선수이지만

네이마르가 세웠던 구단의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을 갱신한 그런 선수이다


최근에는 조금 부진하고 있다는 얘기가 들려오지만 아직 호드리구는 어린 선수이다

제 2의 네이마르라고 불리는 호드리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확정지었고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떠날 예정이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2000년생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간간히 경기에 나와 얼굴을 비추고 있는만큼 다음시즌 호드리구의 출장 역시 기대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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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트로 펠레그리 (Pietro Pellegri)

국적: 이탈리아

생년월일: 2001년 3월 17일 (17세)

신체: 188cm 78kg

소속팀: AS모나코

포지션: ST


이번에도 01년생 유망주인 '피에트로 펠레그리'는 어쩌면 한동안 이어져왔던 이탈리아의 공격수 가뭄을 끝내줄 수도 있는 그런 선수이다

본래 펠레그리는 제노아의 유스로 지내다가 16/17시즌때 성인팀 데뷔를 한 뒤 득점까지 기록을 하였다


그 후 17/18시즌때도 그리 많은 경기를 뛰지는 못했지만 2득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그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AS모나코로 완전 이적을 하였다 이적 후에는 주전 공격수로 활약을 하나 싶더니 최근에는 여러 부상들이 겹쳐 경기에 나서지는 못하고 있다


더욱 놀라운 점은 그 와중에도 득점을 해냈다는 점이다 최근 AS모나코에 티에리 앙리가 감독으로 부임을 하면서 좀 더 펠레그리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펠레그리는 벨로티, 임모빌레, 발로텔리가 해내지 못한 인자기의 빈자리를 채워줄 원톱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최후방은 돈나룸마, 최전방은 펠레그리가 활약하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을 볼 날이 머지않아 찾아올 것이다


또 거상 모나코가 펠레그리라는 유망주로 잭팟을 터뜨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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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리코 키에사 (Federico Chiesa)

국적: 이탈리아

생년월일: 1997년 10월 25일 (20세)

신체: 175cm 70kg

소속팀: 피오렌티나

포지션: RW


피오렌티나의 핵심 선수인 페데리코 키에사가 이번 글의 마침표가 되었다

2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피오렌티나에서 에이스 놀이를 하고 있는 선수인데

빠르고 발재간이 좋은 크랙형 선수이다


최근 현대 축구에서 윙어들은 서있는 방향과는 반대발에 자주 서기 마련이다

예를 들자면 가레스 베일, 리오넬 메시, 모하메드 살라 같은 선수들은 왼발 잡이이지만 오른쪽 윙어로 뛰었고 뛰고 있다

하지만 키에사는 오른발 잡이임에도 불구하고 라이트 윙어로 활약하고 있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오른발 크로스가 굉장히 뛰어나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2득점 2도움으로 준수한 스탯을 기록하고 있다

이 선수가 매력적인 이유는 1군 데뷔 후 시즌이 지날 때 마다 가파른 성장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당장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부터 다수의 팀에게 이적 제의를 받았지만 클럽은 그를 핵심 선수로 여기고 제의를 거절했지만

피오렌티나의 위상을 고려하면 다음 시즌 혹은 다다음 시즌에는 이적하는 쪽으로 기울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치며

이렇게 '어쩌면 당신이 모를 수도 있는 유망주'에 대해 알아보았다

줄여서 '어당모유' 시리즈는 가끔씩 돌아올 것이다 꼭 BEST 11이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쓰일 예정이다

혹시 이 글을 읽고나서 '이런 유망주도 있더라'하면 댓글로 정보 공유와 소통을 했으면 한다


유망주들은 많지만 성공하는 케이스는 드물다 참으로 잔인한 얘기이지만 그렇기에 축구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재미는 배가 된다

현재의 메날두의 시대의 이후를 책임질 또 다른 신계의 선수가 나오길 바라며 이번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여러분의 반응을 기다립니다

읽어주시고 궁금한 점이나 의견을 달아주시면 정성껏 답글을 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군의 No To Racism'은 다음주에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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